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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 기타오 회장, ‘온체인 대혁명’ 선언… “리플(XRP), 아시아 금융의 핵심 엔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미놈 작성일 26-02-25 11:13 조회 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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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금융에서 온체인 경제로”… 기타오 회장, 신저서 『토큰 이코노미』서 비전 제시 SBI, 100억 엔 규모 ‘XRP 보상형’ 디지털 채권 발행… 제도권-블록체인 융합 가속 DSRV와 한·일 결제 통로 개척… “XRP 레저(XRPL), 실물 자산 토큰화(RWS)의 중심 될 것”

[도쿄=금융팀] 일본 금융 거물 기타오 요시타카(北尾吉孝) SBI홀딩스 회장이 가상자산과 전통 금융이 완전히 하나로 통합되는 ‘온체인 대혁명’을 예고했습니다. 기타오 회장은 최근 리플(Ripple)과의 파트너십을 단순한 협력을 넘어 그룹의 핵심 수익 기둥으로 정의하며, 향후 모든 금융 거래가 블록체인 위에서 이뤄지는 ‘토큰 이코노미’ 시대의 중심에 **리플(XRP)**이 있을 것임을 확신했습니다.

◇ 신저서 『토큰 이코노미』 출간… “온라인 시대 가고 온체인 시대 온다” 2026년 2월 초, 기타오 회장은 자신의 저서 **『토큰 이코노미(Token Economy)』**를 통해 미래 금융에 대한 파격적인 통찰을 제시했습니다.

  • 혁명의 본질: 기타오 회장은 “지금은 정보가 이동하는 ‘인터넷 온라인’ 시대에서 가치가 이동하는 ‘블록체인 온체인’ 시대로 넘어가는 거대한 전환점”이라며, SBI 그룹의 모든 인프라를 온체인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 리플의 역할: 그는 특히 리플의 기술력이 국경 없는 결제뿐만 아니라 **실물 자산 토큰화(RWA)**와 **디파이(DeFi)**를 구현하는 데 가장 최적화된 엔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100억 엔 규모 ‘XRP 보상형’ 디지털 채권 발행 SBI홀딩스는 기타오 회장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최근 10억 엔(약 65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채권 ‘SBI START Bonds’ 발행을 발표했습니다.

  1. 온체인 관리: 이 채권은 기존의 예탁 시스템 대신 블록체인 플랫폼 ‘아이벳 포 핀(ibet for Fin)’ 위에서 전 과정이 관리됩니다.

  2. XRP 인센티브: 투자자들에게 이자와 더불어 XRP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이는 전통 금융 투자자들을 자연스럽게 리플 생태계로 유입시키려는 전략적인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 “숨겨진 자산은 더 크다”… 리플 지분 9% 보유 확인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100억 달러 XRP 보유설’에 대해 기타오 회장은 직접 입을 열어 오해를 바로잡았습니다.

  • 지분 가치의 힘: 그는 SNS를 통해 “100억 달러어치의 XRP 토큰을 가진 것이 아니라, **리플 랩스(Ripple Labs)의 지분 약 9%**를 보유하고 있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 더 큰 잠재력: 이어 “리플의 기업 가치가 상승함에 따라 우리가 가진 지분의 ‘숨겨진 가치’는 100억 달러보다 훨씬 더 커질 수 있다”고 덧붙이며, 토큰 가격보다 리플이라는 기업의 근본적인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한·일 블록체인 송금 통로, DSRV와 함께 연다 SBI 리플 아시아는 한국의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와 MOU를 맺고, 한·일 양국을 잇는 XRP 레저 기반의 차세대 결제 네트워크 구축에도 착수했습니다. 이는 연간 800억 달러에 달하는 한·일 무역 대금과 수백만 명의 관광객 결제를 온체인으로 처리하겠다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의 일환입니다.

금융계 관계자는 “기타오 회장은 2018년부터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예견해 온 인물”이라며 “2026년은 그가 뿌린 리플이라는 씨앗이 제도권 금융이라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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