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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 ‘FTX 사기’ 샘 뱅크먼-프리드 사면 계획 없다” 공식 확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미놈 작성일 26-02-25 16:08 조회 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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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F 부모·우파 매체 활용한 ‘구걸 사면’ 전략 실패… “금융 범죄에 엄정 대응” 로스 울브리히트·CZ 사면과는 대조적… “FTX 사태는 수백만 명의 눈물 닦아야 할 범죄” 폴리마켓 사면 확률 6%까지 추락… 25년 징역형 복역 확정적

[워싱턴=정치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가상자산 역사상 최악의 금융 사기극을 벌인 샘 뱅크먼-프리드(SBF) 전 FTX CEO에 대한 사면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그동안 SBF 측이 보수 성향 매체와 SNS를 통해 ‘정치적 박해’를 주장하며 사면을 유도해 왔으나, 백악관이 직접 나서 “사면은 없을 것”이라고 못을 박으며 논란은 일단락되었습니다.

◇ 백악관의 단호한 선 긋기… “SBF는 예외” 2026년 2월 24일(현지시간) 백악관 대변인은 최근 불거진 SBF 사면설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샘 뱅크먼-프리드에 대한 사면이나 감형을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지난 1월 대통령이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입장에 변화가 없음을 재확인했습니다.

  • 거부 이유: 백악관 관계자는 “비트코인 실크로드 운영자 로스 울브리히트나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의 케이스는 규제 과잉에 대한 구제 성격이 강했지만, SBF의 범죄는 수백만 명의 무고한 투자자 자금을 가로챈 명백한 사기”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 배경: SBF의 부모인 조셉 뱅크먼과 바바라 프리드(스탠퍼드 법대 교수)는 그동안 트럼프 측근들과 접촉하며 사면 로비를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행정부의 냉담한 반응에 부딪혔습니다.

◇ ‘친트럼프’ 행보도 무용지물… “돈 없고 빽 없다” SBF는 최근 수감 중에도 SNS(X) 활동을 재개하며 트럼프의 ‘마가(MAGA)’ 노선을 찬양하고 이른바 ‘딥스테이트’를 비판하는 등 우파 진영의 환심을 사려 노력해 왔습니다.

  1. 정치적 계산: 과거 민주당의 거물 기부자였던 그가 급격히 전향한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대통령의 사면권을 얻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라고 분석했습니다.

  2. 거래 불가: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인터뷰에서 SBF가 현재 파산 상태임을 언급하며, 과거 거액 기부자였던 그의 영향력이 사라졌음을 시사했습니다. 실제로 가상자산 예측 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SBF의 사면 확률은 6% 이하로 급락했습니다.

◇ 가상자산 업계의 반응… “정의가 승리했다” FTX 파산으로 피해를 입었던 대다수 투자자들은 백악관의 이번 결정을 반기고 있습니다.

  • 존 디튼(가상자산 전문 변호사): “사면설 자체가 피해자들에 대한 2차 가해였다. SBF는 정당한 법적 절차를 거쳐 처벌받았으며, 그의 범죄를 정치적으로 세탁하려는 시도는 실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 시장 영향: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트럼프 행정부가 가상자산 친화적 정책을 펴면서도, 생태계를 해치는 악성 범죄에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겠다는 강력한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2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SBF는 항소 절차를 이어가고 있으나, 행정부의 사면 거부 의사가 명확해짐에 따라 그의 ‘조기 출소’ 꿈은 사실상 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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