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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4만 달러 붕괴… “지금 사면 ‘마이클 세일러’보다 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미놈 작성일 26-02-24 16:24 조회 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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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평단가 7.6만 달러… 현재가 대비 약 15% 높아 세일러의 ‘불패 신화’ 흔들리나?… 기업 보유 비트코인 82억 달러 ‘평가 손실’ “기관보다 유리한 진입 시점” vs “추가 하락 시 동반 몰락 위험”

[금융팀] 비트코인이 6만 4,000달러 선 아래로 추락하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수익률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마이클 세일러 회장의 ‘평균 매입 단가’보다 현저히 낮아지면서, 시장에서는 “지금 진입하면 가상자산 업계의 거물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에서 시작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세일러의 굴욕’… 71만 개 비트코인 전부 ‘파란불’ 2026년 2월 24일 주요 외신과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현재 약 717,722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평균 단가: 2월 22일 공시 기준, 이들의 전체 평균 매입 가격은 **개당 약 76,020달러(약 1억 1,000만 원)**입니다.

  • 현재가와의 괴리: 비트코인이 현재 6만 3,000~6만 4,000달러 선에서 거래되는 점을 고려하면, 세일러 회장은 개당 약 1만 2,000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는 셈입니다.

  • 평가 손실 규모: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전체 비트코인 포트폴리오는 현재 약 82억 달러(약 11조 5,000억 원) 규모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인 것으로 추산됩니다.

◇ “기관이 물린 가격보다 싸다”... 개인 투자자들에겐 기회? 전문가들은 이례적으로 ‘기관보다 싼 진입가’가 형성된 지금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1. 역전된 가격: 마이크로스트래티지뿐만 아니라 블랙록 등 대형 현물 ETF의 평균 단가도 8만 5,000달러 선으로 추정됩니다. 즉, 지금 비트코인을 사는 개인은 월가 거물들보다 최소 15~25% 저렴하게 자산을 확보하는 셈입니다.

  2. 세일러의 100번째 매수: 주목할 점은 세일러 회장이 이번 폭락장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지난주에도 592개의 비트코인을 개당 6만 7,286달러에 추가 매수하며 공격적인 ‘물타기’를 감행했습니다.

◇ “바닥은 아직인가?”... 지하실 아래 지하 경고도 물론 ‘싸게 살 수 있다’는 사실이 ‘지금이 바닥’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리스크 요인: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지지에 실패할 경우,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주가(MSTR)가 폭락하며 발생하는 ‘연쇄 매도 압력’이 가상자산 시장을 더 깊은 침체로 몰아넣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 MSTR의 대응: 세일러 회장은 “우리는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을 것”이라며 30개월 치 이상의 이자 지불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하며 시장의 불안을 잠재우고 있습니다.

한 가상자산 애널리스트는 “지금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것은 마이클 세일러라는 거대한 방패를 앞에 두고 싸우는 것과 같다”며 “다만 그 방패가 뚫릴 경우의 리스크는 본인의 몫”이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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