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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 3,000달러선 마저 붕괴… 고점 대비 '반토막'에 시장 패닉 > 코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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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 3,000달러선 마저 붕괴… 고점 대비 '반토막'에 시장 패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미놈 작성일 26-02-24 17:08 조회 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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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12만 5,000달러 기록 후 50% 하락… ‘디지털 금’ 신뢰 흔들 트럼프 관세 리스크·중동 전쟁 공포에 ‘투매’ 가속… 6만 달러 사수 ‘비상’

[금융팀] 비트코인(BTC)의 끝없는 추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4일 오후 비트코인 가격이 심리적·기술적 지지선이었던 6만 3,000달러(한화 약 9,200만 원) 아래로 내려앉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기록했던 역대 최고가인 12만 5,000달러 대비 정확히 **반토막(-50%)**이 난 수치로, 가상자산 시장은 사실상 '겨울(Crypto Winter)'의 한복판에 진입했다는 분석입니다.

◇ 12.5만 달러에서 6.3만 달러까지… '반토막' 난 비트코인의 궤적 비트코인은 불과 4개월 전만 해도 '트럼프 당선' 기대감과 ETF 자금 유입으로 12만 달러를 돌파하며 기세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2026년 초부터 시작된 대외 악재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 관세 폭탄 쇼크: 트럼프 행정부의 '보편적 15% 관세' 강행 방침이 발표될 때마다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 아닌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며 주식과 함께 급락했습니다.

  • 중동발 리스크: 이란과 이스라엘의 무력 충돌이 가시화되면서 투자자들이 현금과 국채로 몰리자,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대규모 자금 유출이 일어났습니다.

◇ 6만 3,000달러 붕괴의 의미… “다음은 6만 달러” 이번 6만 3,000달러 붕괴는 시장에 매우 부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1. 기술적 지지선 상실: 6만 3,000달러는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를 고려했던 지점이었으나, 매수세가 매도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뚫렸습니다.

  2. 국내 가격 9천만 원대 초입: 업비트 등 국내 거래소에서도 비트코인은 9,200만 원 대에서 거래되며 '1억 비트코인'의 영광을 뒤로하고 9,000만 원 선 사수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 “바닥은 아직인가?”... 전문가들 “추가 하락 대비해야” 시장 전문가들은 6만 달러가 무너질 경우 하락 폭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 비관론: CNBC 등 주요 외신은 "비트코인이 5만 달러 초반까지 떨어질 수 있는 기술적 경로가 열렸다"며 "선물 시장의 청산 물량이 아직 다 소화되지 않았다"고 분석했습니다.

  • 신중론: 반면 일각에서는 "고점 대비 50% 하락은 역사적으로 강력한 반등이 나왔던 구간"이라며 "과도한 공포에 따른 '언더슈팅(과잉 하락)'일 수 있다"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가상자산 분석가 강동현 연구원은 “현재 시장은 차트 분석보다 매크로(거시 경제) 환경에 완전히 종속된 상태”라며 “중동의 군사적 긴장이 완화되거나 관세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완화 소식이 들리기 전까지는 변동성이 매우 클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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