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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들은 본 적 없는 지옥 올 것”... 벤자민 코웬, 비트코인 ‘닷컴 버블급’ 붕괴 경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미놈 작성일 26-02-23 12:10 조회 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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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바닥’ 시나리오 제시… 200주 이동평균선까지 추락 가능성 “아파티(무관심)가 부른 하락은 더 고통스럽다”... 알트코인 40% 추가 폭락 예고

[금융팀]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의 대가이자 ‘인투 더 크립토버스’의 설립자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이 2026년 가상자산 시장에 대해 전례 없는 강력한 경고장을 던졌습니다. 그는 현재의 시장 상황을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 붕괴 직전과 비교하며, 특히 하락장을 경험해 보지 못한 MZ세대 투자자들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감정적 청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2025년 고점 통과, 2026년은 잔인한 소화의 해” 2026년 2월 23일 코웬은 최근 보고서와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이미 2025년 4분기에 이번 사이클의 정점을 찍었을 가능성이 50%를 넘었다고 진단했습니다.

  • 닷컴 버블의 재림: 코웬은 “2002년 나스닥이 겪었던 더블 피크와 최종 폭락 패턴이 현재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차트에서 재현되고 있다”며 “기술주 버블이 터질 때와 마찬가지로 유동성이 회수되면서 가짜 혁신들이 걸러지는 과정이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MZ세대의 시련: 그는 “유동성 파티에 익숙해진 젊은 투자자들은 자산 가치가 서서히 말라가는 ‘아파티(Apathy·무관심) 단계’의 공포를 모른다”며, 2026년은 이들에게 가장 가혹한 학습의 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비트코인 200주 이평선 터치할 것”... 타겟은 5만 달러대? 코웬의 기술적 분석은 더욱 구체적입니다.

  1. 이동평균선의 붕괴: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약세장에서 50주 이평선 아래로 떨어지면 100주를 거쳐 결국 200주 이동평균선까지 밀려났습니다.

  2. 바닥 시점: 그는 이번 하락장의 진정한 바닥이 2026년 10월경에 형성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과거 2014년, 2018년, 2022년 등 4년 주기로 반복된 ‘미드텀(Midterm) 하락’ 패턴과 일치합니다.

◇ 알트코인의 운명: “비트코인보다 더 처참할 것” 코웬은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의 상황을 더욱 비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도미넌스의 역설: 시장이 어려워질수록 자금은 비트코인으로 쏠리며, 알트코인들은 비트코인 대비 가치가 30~40% 더 폭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선별적 생존: 그는 “이더리움과 일부 우량 알트코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닷컴 버블 당시 사라진 수많은 인터넷 기업들처럼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인내심이 유일한 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웬은 이것이 시장의 종말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2026년 여름 이후 200주 이평선 부근에서 형성될 바닥은 우리 생애 다시없을 거대한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금은 공격적인 투자보다 **자본 보존(Capital Preservation)**에 집중하며 10월의 기회를 기다릴 때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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