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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예치금 25% 급감… ‘가상자산’ 지고 ‘실물자산(RWA)’ 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미놈 작성일 26-02-20 15:40 조회 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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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TVL 948억 달러로 후퇴… 변동성 피해 ‘안전자산’으로 자본 대이동 토큰화 국채·금 등 RWA는 8.7% 성장… “코인 투자자들, 이제 ‘실질 수익’ 원한다”

[금융팀]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투자 자금이 기존의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프로토콜을 빠져나와 실물 자산과 연계된 **토큰화 실물자산(RWA)**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고위험·고,수익을 쫓던 ‘코인 자본’이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국채와 원자재로 발길을 돌리는 이른바 **‘자본의 질적 변화’**가 본격화되는 양상입니다.

◇ 디파이의 굴욕… 한 달 새 예치금 4분의 1 증발 2026년 2월 20일 업계 및 디파이라마(DeFiLlama) 데이터에 따르면, 디파이 생태계의 총 예치 자산(TVL)은 지난 한 달 동안 약 25% 급감948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도미노 하락: 리도(Lido), 에이베(Aave), 아이겐레이어(EigenLayer) 등 시장을 주도하던 핵심 프로토콜들이 모두 두 자릿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수익률 역전: 가상자산 가격 하락으로 인해 스테이킹 및 대출 수익률이 급격히 낮아지자, 투자자들이 더 이상 위험을 감수하며 디파이에 자금을 묶어둘 이유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 RWA의 역설… 시장 하락에도 8.7% ‘나홀로 성장’ 반면, 부동산·국채·금 등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변환한 RWA 섹터는 같은 기간 8.7% 성장하며 전체 시장 규모 **248억 달러(약 35조 원)**를 돌파했습니다.

  1. 토큰화 국채(Treasuries): 미국 국채 기반 토큰은 한 달 새 10% 증가했습니다. 온체인 상에서 연 4%대의 안정적인 미 국채 수익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했습니다.

  2. 원자재 및 민간 신용: 토큰화된 금(Gold)과 같은 원자재 자산은 20%, 민간 신용(Private Credit) 분야는 15%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RWA 시장의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 “돈이 나가는 게 아니라 ‘안전한 곳’으로 이사 중” 전문가들은 이번 현상을 시장 붕괴가 아닌 **‘자본 로테이션(Rotation)’**으로 정의합니다.

  • 세르게이 쿤츠(1inch 공동창립자): “투자자들이 시장을 완전히 떠나는 것이 아니라, 위험도가 낮은 RWA로 자금을 옮기며 ‘리스크 오프(Risk-off)’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제도적 신뢰: RWA는 실물 자산이라는 담보가 명확하고 규제 가이드라인이 정립되고 있어, 불투명한 알고리즘에 의존하는 일반 디파이보다 기관 투자자들에게 훨씬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습니다.

결국 2026년의 가상자산 시장은 ‘스토리와 서사’ 중심의 투기적 국면을 지나, 실질적인 가치와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RWA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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