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암호화폐 겨울, 2월이 끝… 비트코인 25만 달러 향한 ‘V자 반등’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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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미놈 작성일 26-02-16 21:49 조회 9회 댓글 0건톰 리 펀드스트랫 연구소장은 15일(현지시간)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의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가격 하락이 구조적 붕괴가 아닌 상승장 속의 일시적 진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 “2월 말, 역사적 바닥 형성의 적기”
톰 리는 기술적 분석 전문가 톰 디마크(Tom DeMark)의 지표를 인용하며, 비트코인이 6만 달러(약 8,600만 원), 이더리움이 1,890달러(약 270만 원) 부근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종 흔들기: 그는 "시장이 진정한 바닥을 확인하기 위해 지지선을 한 번 더 살짝 하회하는 '언더컷(Undercut)' 현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그것이 이번 하락 사이클의 끝이 될 것"이라며 2월 중으로 하락세가 종료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2. 비트코인 25만 달러, 이더리움 2만 달러 전망 유지
단기적인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톰 리의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파격적입니다.
비트코인(BTC): 2026년 내에 20만~25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ETH): 현재 가격이 "지독하게 저평가(Grossly Undervalued)" 상태라며, 비트코인과의 역사적 비율을 고려할 때 1만 2,000~2만 2,0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3. “지금은 패닉 셀이 아닌 분할 매수 시점”
그는 투자자들이 완벽한 바닥을 잡으려 하기보다, 현재의 낮은 가격대에서 **분할 매수(Buying in batches)**로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과거 암호화폐 시장이 8차례나 보여주었던 'V자형 급반등'이 이번에도 반복될 것이라는 확신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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