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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 ‘중동 검은돈’ 유착 파문… 美 상원 “국가 안보 위협, 즉각 수사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미놈 작성일 26-02-15 21:05 조회 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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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벤처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이 중동의 거대 자본과 유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취임 2년 차 정국에 거센 폭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취임 4일 전 비밀 계약… ‘5억 달러’의 정체는?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미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을 단 4일 앞두고 아랍에미리트(UAE) 왕실의 실권자 셰이크 타눈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지배하는 '아리암 인베스트먼트(Aryam Investment)'가 WLF 지분 49%를 **5억 달러(약 7,000억 원)**에 매입하는 비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중 1억 8,700만 달러는 즉시 트럼프 가족 법인으로 입금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I 칩 수출 허가와 맞바꾼 대가성 뇌물인가?” 미 상원의 엘리자베스 워런과 크리스 머피 의원 등은 이번 거래가 단순한 투자가 아닌 **‘국가 정책과의 결탁’**이라며 맹비난하고 있습니다.

  • 의혹의 핵심: 5억 달러 입금 직후, 트럼프 행정부는 안보상의 이유로 동결됐던 UAE에 대한 첨단 AI 반도체 수출을 전격 승인했습니다.

  • 이해충돌: 트럼프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 역시 WLF의 공동 창립자로, 그의 가족 법인에도 3,100만 달러가 유입되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공직 윤리 위반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상원 “정식 수사 시급”… 법무부·재무부 압박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법무부(DOJ)와 재무부에 서한을 보내 WLF가 자금 세탁 방지(AML) 규정을 준수했는지, 그리고 외국의 부당한 영향력이 행사되었는지에 대해 즉각적인 정식 수사에 착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머피 의원은 "미국 역사상 대통령이 취임 직전 외국 정부로부터 거액을 받고 국가 안보 자산을 넘겨준 전례가 없다"며 이를 '명백한 부패'로 규정했습니다.

백악관의 반박: “근거 없는 정치적 공세” 백악관은 "대통령은 모든 사업 권한을 자녀들에게 위임했으며, 비즈니스 거래와 국정 운영은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또한 관련 의혹을 '가짜 뉴스'와 '정치적 마녀사냥'이라고 일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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