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0.00 0.00%
ETH $0.00 0.00%
BNB $0.00 0.00%
SOL $0.00 0.00%

강남경찰서 압수 비트코인 22개 ‘증발’… 21억 규모, 내부 공모 의심 고강도 수사 > 코인뉴스

본문 바로가기

코선에 로그인 하고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누리세요!

아직 출석 전이네요.

출석하고 포인트 받아가세요!

x2
라이브 채팅 커뮤니티 실시간 대화
온라인 --:--:--
🔒 로그인 후 채팅 입력이 가능합니다.
트로피 회원 랭킹

실시간으로 랭킹이 변동됩니다.

  • 순위
  • 닉네임
  • 포인트
  • 변동

강남경찰서 압수 비트코인 22개 ‘증발’… 21억 규모, 내부 공모 의심 고강도 수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미놈 작성일 26-02-13 14:27 조회 8회 댓글 0건

d9eca9bb3b33c28260828ca7e57c0a98_1770959420_4997.png




 

서울 강남경찰서가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해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현재 시세 약 21억 원 상당)**가 사라진 사실이 확인되어 경찰청이 긴급 수사에 나섰습니다. 최근 광주지검에서 발생한 400억 원대 코인 분실 사건 이후 실시된 전국 단위 전수 점검 과정에서 꼬리가 밟힌 것입니다.

내부자 소행에 무게… ‘프라이빗 키’ 관리 구멍 경찰은 이번 사건이 단순한 해킹보다는 내부 사정에 정통한 인물의 소행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지갑의 핵심 보안 요소인 **‘프라이빗 키(개인 암호)’**에 접근 권한이 있는 관계자가 지갑을 무단 점거하거나 외부로 송금했을 가능성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남경찰서는 과거에도 압수 현금을 횡령한 전례가 있어, 이번 사건 역시 내부 기강 해이가 부른 참사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416억 분실 사태와 판박이? 이번 사건은 지난달 광주지검이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320개를 ‘피싱 사기’로 잃어버렸다고 주장하며 대대적인 감찰을 받고 있는 상황과 맞물려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수사기관이 천문학적인 가치의 자산을 관리하면서도 기본적인 보안 매뉴얼조차 지키지 않았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수사기관 압수물 관리 시스템 전면 개편 목소리 전문가들은 디지털 자산의 특성을 무시한 채 일반 물건처럼 다루는 현행 관리 방식이 화를 불렀다고 분석합니다. 한 보안 전문가는 "물리적 금고에 넣는 방식이 아니라, 다중 서명(Multi-sig) 시스템이나 공공기관 전용 콜드월렛 인프라 도입이 시급하다"며 "관리가 안 될 거라면 차라리 즉시 환가(매각)하여 현금 화 하는 규정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강남경찰서 압수물 관리 담당자들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분석 중이며, 자금 흐름을 추적해 사라진 비트코인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새 뉴스 도착

새로운 코인 뉴스가 등록되었습니다.

보러가기
Copyright © https://ko-su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