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전에 매도는 없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독보적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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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선리서치 작성일 26-02-11 23:04 조회 9회 댓글 0건2026년 2월 11일,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주가와 투자 전략이 연일 화제입니다. 마이클 세일러 의장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은 단순한투자 자산이 아니라 기업의 미래를 지탱하는 핵심 자본"이라며, 가격 변동에 상관없이 매 분기 영구적으로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현재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전 세계 비트코인 발행량의 약 3.4%에 해당하는 71만 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비트코인이 6만 7천 달러 선에서 횡보하며 MSTR에 대한 공매도 물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하기도 했지만, 회사는 약 253억 달러 규모의 자본 조달 능력을 바탕으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투자 전문가들은 "MSTR은 이제 주식을 넘어 비트코인 현물 ETF보다 더 공격적인 레버리지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며, 비트코인 10만 달러 돌파 여부에 따라 주가 향방이 결정될 것이라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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