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알리바바의 역습, ‘키미(Kimi) AI’가 점찍은 2026년 코인 목표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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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선리서치 작성일 26-02-11 18:45 조회 16회 댓글 0건중국 알리바바가 지원하는 문샷 AI(Moonshot AI)의 차세대 모델 ‘키미(Kimi) K2’가 2026년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파격적인 가격 전망치를 내놓아 화제다. 키미 AI는 고성능 추론 능력을 바탕으로 비트코인(BTC), 리플(XRP), 솔라나(SOL)의 향후 1~2년 내 목표가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비트코인(BTC), 17만 달러 시대 예고 키미 AI는 비트코인이 2026년 말까지 17만 달러(약 2억 3,000만 원)에 도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현물 ETF를 통한 기관 자금의 지속적 유입과 규제 명확화가 비트코인의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며 새로운 역대 최고가(ATH) 랠리를 주도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리플(XRP), 공격적인 8달러 목표가 제시 가장 주목받는 전망은 리플이다. 키미 AI는 XRP가 글로벌 결제 인프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함에 따라, 2026년 말에서 2027년 사이 8달러(약 1만 원) 선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는 리플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법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시나리오를 전제로 한 공격적인 수치다.
솔라나(SOL), 380~400달러 안착 전망 솔라나 역시 생태계 확장성에 힘입어 380~400달러(약 50~55만 원)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실물자산(RWA) 토큰화 분야에서의 선도적 위치와 압도적인 거래 속도가 장기적인 가치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지목되었다.
가상자산 업계 전문가들은 "최근 딥시크(DeepSeek) 등 중국계 AI 기술력이 입증된 만큼, 키미 AI의 예측 역시 시장의 중요한 참고 지표가 될 것"이라며, "다만 AI의 예측은 시장 변동성에 따라 수정될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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