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트럼프’ 코인 고래 보유량 5개월 최고… ‘마라라고 만찬’ 앞두고 매집 가속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선뉴스 작성일 26-03-17 12:21 조회 4회 댓글 0건
- 4월 25일 마라라고 갈라 만찬 초대권 확보 위해 상위 홀더들 경쟁적 추가 매수 - 최근 24시간 내 신규 지갑서 880만 달러(약 130억 원) 규모 TRUMP 토큰 인출 포착 - 43% 급등하며 4달러 선 돌파… “단기 이벤트성 랠리 vs 2026 중간선거 선취매” 전망 팽배
[서울=경제팀] 2026년 3월 1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테마의 밈 코인인 **오피셜트럼프(TRUMP)**가 고래(거대 투자자)들의 기록적인 매집세에 힘입어 폭등하고 있습니다. 오는 4월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의 ‘마라라고 갈라 만찬’ 초대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자산가들이 경쟁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면서, 고래들의 보유 비중이 최근 5개월 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만찬 초대권’이 된 코인… 고래들의 치열한 순위 다툼
이번 랠리의 핵심은 단순한 가격 상승 기대감을 넘어선 ‘실물 이벤트 참여권’에 있습니다.
마라라고 갈라 오찬: 트럼프 측은 오는 4월 25일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상위 홀더들을 위한 독점 컨퍼런스 및 오찬을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초대 기준(Snapshot): 4월 10일 스냅샷 기준 상위 297명의 홀더에게 초대장이 발부되며, 특히 상위 29명에게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VIP 개인 접견 기회가 주어집니다.
공격적 매집: 온체인 분석 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최근 12시간 동안 신규 생성된 3개의 지갑에서 약 880만 달러(약 117억 원) 상당의 TRUMP 토큰이 거래소에서 외부로 인출되었습니다. 이는 만찬 참석권 안정권에 들기 위한 고래들의 전략적 이동으로 풀이됩니다.
■ 시장 반응: 가격 급등과 온체인 지표의 폭발
이벤트 발표 직후 TRUMP 코인은 바닥권에서 단숨에 43~60% 이상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5개월 만의 활동성 회복: 한동안 잠잠했던 대형 지갑들이 다시 깨어나며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의 매집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술적 돌파: 장기 하락 추세선을 뚫고 4달러(약 6,000원) 선을 돌파하며 1차 저항선을 무력화했습니다. 전문가들은 4월 10일 스냅샷 전까지 고래들 간의 ‘보유량 경쟁’이 지속되며 하방 지지선이 단단하게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치적 내러티브: 2026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잦아지면서, 정치 테마 코인 섹터 전반에 ‘선취매’ 성격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Image showing TRUMP token price spike alongside Mar-a-Lago Gala invitation details]
■ 전문가 분석: “이벤트 종료 후 ‘뉴스에 팔자’ 주의”
시장 분석가: “현재 TRUMP 코인은 단순한 화폐가 아닌 ‘마라라고 입장권’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스냅샷 일자인 4월 10일까지는 고래들의 매집이 가격을 견인하겠지만, 행사 직후 또는 스냅샷 완료 후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덤핑’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작년 만찬 당시에도 행사 직후 상위 홀더 25명 중 상당수가 물량을 정리했던 사례를 기억해야 합니다.”
본지 분석 결과: 2026년 3월 17일 현재, 오피셜트럼프 코인은 ‘권력과의 만남’이라는 강력한 유틸리티를 앞세워 자금력을 갖춘 고래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밈 코인 특유의 높은 변동성과 이벤트 종료 후 유동성 이탈 가능성이 높은 만큼, 투자자들은 스냅샷 일정과 고래들의 지갑 이동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인뉴스 #코인정보 #블랙록 #암호화폐 #코인투자 #코인 #알트코인 #코인분석 #블록체인 #가상화폐 #코인 추천 #코인전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