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0.00 0.00%
ETH $0.00 0.00%
BNB $0.00 0.00%
SOL $0.00 0.00%

비트코인 50% 폭락에도 ‘기관’은 팔지 않았다… 100만 달러 고지 가능할까? > 코인뉴스

본문 바로가기

코선에 로그인 하고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누리세요!

아직 출석 전이네요.

출석하고 포인트 받아가세요!

x2
라이브 채팅 커뮤니티 실시간 대화
온라인 --:--:--
🔒 로그인 후 채팅 입력이 가능합니다.
트로피 회원 랭킹

실시간으로 랭킹이 변동됩니다.

  • 순위
  • 닉네임
  • 포인트
  • 변동

비트코인 50% 폭락에도 ‘기관’은 팔지 않았다… 100만 달러 고지 가능할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선뉴스 작성일 26-03-17 10:49 조회 4회 댓글 0건

52f6cef6b0d56582c8038ee087129e03_1773712169_9559.png



 

- 과거 1.2억 원대 고점 대비 50% 폭락 구간에서도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 고래들은 ‘추가 매집’ - 2026년 3월 현재 1.1억 원대 회복하며 ‘기관 주도 랠리’ 재입증… 시장 신뢰도 최고조 - 전문가들, “100만 달러는 시간문제… 화폐 가치 하락과 기관 수급이 만드는 필연적 결과”

[서울=경제팀] 2026년 3월 17일, 비트코인(BTC)이 지난 하락장의 상처를 딛고 다시 한번 1억 1,300만 원(업비트 기준)선을 돌파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때 고점 대비 50% 가까이 폭락했던 공포의 구간에서도 기관 투자자들이 물량을 던지는 대신 오히려 비중을 확대했다는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100만 달러(약 15억 원)’ 시대가 더 이상 꿈이 아니라는 장기 낙관론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 폭락장에서도 빛난 ‘기관의 인내’

2026년 초, 비트코인은 고점인 1.4억 원대에서 9,300만 원대까지 급격한 조정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나타난 기관의 행보는 과거와 확연히 달랐습니다.

  • 고래들의 ‘딥 매수(Buy the Dip)’: 마이크로스트래티지(Strategy Inc.)는 지난주에도 2만 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집하며 보유량을 76만 개로 늘렸습니다.

  • ETF 유입의 회복: 블랙록(BlackRock)과 피델리티(Fidelity)의 현물 ETF는 가격 하락기에도 순유출이 제한적이었으며, 3월 들어 다시 일평균 2억 달러 이상의 순유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손바뀜의 완료: 단기 투기 세력의 물량은 정리되고, 그 자리를 장기 보유 목적의 기관 자금이 채우면서 ‘7만 달러(약 1억 원)’라는 강력한 기관 지지선이 형성되었습니다.

■ 100만 달러(15억 원) 전망: 허황된 꿈인가, 데이터의 결론인가?

비트코인 100만 달러 도달 가능성에 대해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근거를 제시합니다.

  1. 가치 저장 수단(Store of Value) 시장 잠식: 비트코인이 전 세계 금(Gold) 시장의 20%만 대체하더라도 가격은 50만 달러를 넘어섭니다. 비트와이즈(Bitwise) 등 주요 운용사들은 10년 내 비트코인이 전체 가치 저장 시장의 17%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법정화폐의 실질적 붕괴: 기요사키와 아서 헤이즈 등 저명한 분석가들은 미국의 부채 급증과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됨에 따라, 2026~2027년 사이 비트코인이 75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 사이의 ‘슈퍼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 예고했습니다.

  3. 제도적 통합: 2026년 현재 비트코인은 단순한 자산을 넘어 국가 전략 비축 자산(Strategic Reserve)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이는 가격의 하방을 완전히 차단하는 강력한 방패가 되고 있습니다.


■ 전문가 분석: “변동성은 가격의 일부, 목표는 변하지 않는다”

  • 시장 분석가: “비트코인이 50% 폭락하고도 살아남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만, 이번에는 ‘기관의 수급’이라는 실질적인 방어벽이 있었다는 점이 다릅니다. 100만 달러는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기존 금융 시스템의 대안으로서 비트코인이 얼마나 깊이 뿌리 내리느냐의 문제입니다. 지금의 1.1억 원은 그 거대한 여정의 중반부일 뿐입니다.”

본지 분석 결과: 2026년 3월 17일 현재, 비트코인은 ‘기관의 신뢰’라는 가장 강력한 펀더멘털을 확보했습니다. 100만 달러라는 목표가는 여전히 멀어 보일 수 있지만, 폭락장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기관들의 매집 데이터는 그 가능성을 그 어느 때보다 높이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변동성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전 세계 자본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주목해야 할 시점입니다.








#코인뉴스 #코인정보 #블랙록 #암호화폐 #코인투자 #코인 #알트코인 #코인분석 #블록체인 #가상화폐 #코인 추천 #코인전망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새 뉴스 도착

새로운 코인 뉴스가 등록되었습니다.

보러가기
Copyright © https://ko-su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