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 달러 공방전 속 ‘기관의 진격’… 스탠다드차타드 파트너십과 이더리움 숏 스퀴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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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선리서치 작성일 26-02-18 16:02 조회 13회 댓글 0건가상자산 시장은 가격 정체기에도 불구하고 거대 금융 자본의 인프라 확장과 기술적 반등 시그널이 맞물리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응축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BTC$)은 심리적 저항선인 7만 달러 돌파를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이며 6만 7천 ~ 6만 8천 달러 선에서 횡보 중이나, 파생상품 시장의 하락 베팅(숏 포지션)이 임계점에 도달해 급격한 '숏 스퀴즈'에 의한 오버슈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오늘 가장 주목할 소식은 글로벌 은행 스탠다드차타드(SC)가 가상자산 유동성 공급업체 B2C2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기관 투자자들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췄다는 점입니다. 또한 나스닥에서는 칸톤 네트워크 기반의 **'CNTN'**이 상장되어 거래를 시작하며 온체인 금융 인프라의 제도권 안착을 알렸습니다. 이더리움($ETH$) 역시 최근 약세를 딛고 2,500달러 랠리를 위한 '아담 앤 이브' 바닥 패턴을 형성 중이며, 주간 거래 건수가 1,730만 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네트워크 펀더멘털은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합니다. 국내외 규제 당국이 내부통제 강화를 압박하는 진통 속에서도, 고래들은 거래소 밖으로 물량을 빼내며 장기 매집에 나서는 등 시장은 거대한 상승 전환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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